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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 전원주, 고관절 수술 한 달 만 건강해진 근황…“팔팔합니다”

김미지
입력 : 
2026-04-08 10:52:02
전원주.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전원주. 사진|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배우 전원주가 고관절 수술 후 한 달 만에 건강해진 근황으로 유튜브 복귀를 알렸다.

7일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 측은 “전원주 팔팔합니다. 채널 곧 복귀!”라는 글과 함께 짧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고관절 수술 후 재활 치료를 마친 전원주가 건강해진 모습으로 당당하게 걷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전원주. 사진|유튜브
전원주. 사진|유튜브

앞서 지난달 ‘전원주인공’ 측은 전원주가 빙판길 낙상 사고로 고관절이 골절되는 부상을 당해 인공관절 수술을 받아 콘텐츠 업로드를 중단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병원에서 휠체어를 탄 전원주의 모습도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재활 치료로 한 달 만에 휠체어를 벗어나 스스로 걷는 전원주의 모습에 구독자들은 “반갑고 고맙다”, ‘앞으로 아프지마시길“, ”회복 빠르셔서 다행이다“ 등의 댓글로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전원주는 유튜브 콘텐츠를 통해 일상을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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