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조재현의 딸인 조혜정이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8일 티빙 오리지널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측은 조혜정을 포함해 전석호, 최다니엘, 미람, 박세인의 캐릭터 스틸을 공개했다.
조혜정은 극 중 유미의 보조작가 나희 역을 맡는다. 공개된 스틸에는 뿔테 안경을 쓴 채 미소 짓고 있는 조혜정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다이어트 후 여리여리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조혜정은 2018년 아버지인 조재현의 미투 논란 여파로 연예계 활동을 중단했다. 2022년 tvN 드라마 ‘우리들의 블루스’에 짧게 등장한 바 있으며 최근 SNS 활동과 다이어트 후의 근황으로 소소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그는 배우 유지태가 연출한 단편 영화 ‘톡투허’에 출연했으며 공포 영화 ‘포커스’ 등의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조혜정이 출연하는 ‘유미의 세포들 시즌3’는 오는 13일부터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2회씩 독점 선공개되며, tvN에서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