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광수(41)와 이선빈(32)의 한강 데이트 목격담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광수와 이선빈이 반려견과 함께 데이트를 즐겼다”는 목격담이 확산됐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두 사람의 여유로운 일상이 담겼다. 이선빈은 마스크를 착용한 채 돗자리에 앉아 반려견과 시간을 보냈고, 이광수는 모자와 선글라스를 쓴 채 반려견을 산책시켜 눈길을 끌었다.
이광수 이선빈은 2016년 SBS ‘런닝맨’에서 인연을 맺었으며 2018년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애정을 드러내왔다.
이선빈은 지난 6월 영화 ‘노이즈’ 개봉을 앞두고 진행된 인터뷰에서 “저희가 8년이나 만났지 않나. 늘 작품을 하면 고생했다고 말해주는데, 이번에도 고생한 게 보인다고 하더라”며 남자친구 이광수를 언급하기도 했다.
또 MBN 예능 ‘전현무계획2’에서도 “만날 때마다 웃을 일이 생기고 편하고 재밌다. 코드가 진짜 잘 맞는다”며 “저희는 진짜 자유롭게 다닌다. 놀이공원도 많이 간다”고 밝힌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