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전소미가 고가 명품 악세사리를 분실해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전소미는 지난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명품 브랜드를 언급하며 “목걸이와 팔찌를 잃어버렸다. 눈물 난다”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전소미가 메이크업을 한 채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 담겨 안쓰러움을 자아낸다.
이어 그는 “아마 내 가방 중 하나에 있을 거다. 그렇지만 희망을 잃고 싶지 않아 찾지 않고 있다”는 댓글을 달았다가 이후 “내 가방 어디에도 없다”며 절망스러운 심정을 전하기도 했다.
전소미가 언급한 브랜드의 목걸이와 팔찌는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전소미는 오는 5월 29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아이오아이(I.O.I) 콘서트를 펼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