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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 결혼, 멤버들 ‘부부동반’ 총출동…신혜성만 불참

지승훈
입력 : 
2026-03-30 08:10:06
신화 멤버들과 아내들. 사진ㅣ조선희SNS
신화 멤버들과 아내들. 사진ㅣ조선희SNS

그룹 신화 멤버 이민우 결혼식에 신혜성을 제외한 멤버가 총출동했다.

지난 29일 사진작가 조선희는 자신의 SNS에 이민우의 결혼식에 참석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 전진, 앤디 등 유부남이 된 신화 멤버들이 아내들과 함께 한 곳에 모여 사진을 찍고 있다. 특히 에릭 나혜미 부부는 아들도 안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다.

에릭의 아내 나혜미와 앤디의 아내 이은주 아나운서 그리고 전진의 아내 류이서까지 모두 아름다운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멤버 중 유일한 미혼인 김동완도 함께 했지만 신혜성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7년 7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2023년 첫째 아들을 얻은 데 이어 지난해 3월 둘째 아들까지 품에 안았다.

이민우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11살 연하이자 재일교포 3 이아미 씨와 백년가약을 맺었다. 이날 결혼식에는 전진과 앤디가 사회를 맡으며 28년 우정을 과시했다.

이민우와 이아미 씨는 정식 결혼 전 슬하에 두 딸을 두고 가정을 꾸렸다. 이민우는 지난해 아내 이아미 씨가 전 남편 사이에서 얻은 7세 딸을 친양자로 입양했다. 그해 12월 이민우와 이아미 씨 사이에서 둘째 딸이 태어났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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