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에 출연하는 한 셰프가 깜짝 결혼 발표를 예고했다.
29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이하 ‘냉부’)는 방송 말미 소녀시대 티파니와 효연이 게스트로 출연하는 예고편을 공개했다.
티파니가 배우 변요한과 혼인 신고를 한 사실이 언급된 가운데, MC 김성주는 “오늘 이 자리에서 결혼을 발표하는 셰프가 있다”고 밝혔다.
이어 박은영, 권성준, 손종원, 윤남노 셰프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는 모습이 담기면서 “깜짝 발표의 주인공은?”이라는 자막까지 더해졌다.
각자 결혼식 로망을 전했고, 최현석 셰프는 “내 축가 없이 결혼들 해 봐”라고 엄포를 놓으며 축가 욕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깜짝 발표의 주인공은 오는 5일 방송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스타들의 냉장고 속 재료들로 펼쳐지는 대한민국 최고 스타 셰프들의 15분 요리 대결이다. 과거 출연 셰프들을 비롯해 넷플릭스 ‘흑백요리사’ 시리즈 출연 셰프들의 출연으로 최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냉장고를 부탁해 since 2014’는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방송된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