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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봄, 산다라박 저격 후 첫 근황…“생일 축하합니다” 자축

지승훈
입력 : 
2026-03-25 11:32:43
수정 : 
2026-03-25 11:35:49
박봄. 사진ㅣ박봄 SNS
박봄. 사진ㅣ박봄 SNS

최근 그룹 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에 대한 저격성 글을 올려 논란을 야기했던 가수 박봄이 생일을 자축했다.

박봄은 25일 자신의 SNS에 하루가 지난 생일을 자축하며 셀카를 공개했다. 그는 1984년 3월 24생이다.

공개 된 사진 속 박봄은 특유의 진한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끈다. 이를 접한 팬들은 그에게 생일 축하 메시지를 건네며 응원하고 있다.

이번 게시물은 최근 그가 SNS 속 자필 편지를 통해 산다라박 관련한 발언 이후 첫 게시물이다. 당시 박봄은 산다라박의 마약 투약 사실을 위해 자신이 희생됐다는 뉘앙스의 주장을 펼친 바 있다.

이에 대해 산다라박은 자신의 SNS를 통해 “마약을 한 적 없다“라고 즉각 부인했으며 “그녀가 건강하길 바란다”고 입장을 밝혔다. 이후 박봄의 SNS 계정을 언팔로우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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