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심형탁 아들’ 하루, 생후 14개월 첫 걸음마 (슈돌)

신영은
입력 : 
2026-03-25 13:50:04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ㅣ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사진ㅣKBS

배우 심형탁의 아들 하루가 생후 14개월에 첫 야외 걸음마에 성공했다.

25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614회는 ‘아빠 체험하러 왔습니다!’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이날 아빠 심형탁의 걷기 훈련에 하루는 여유만만한 모습으로 진격한다.이 꼬여 엉덩방아를 찧었음에도 방긋 웃으며 다시 일어나더니 “아빠 빠 엄마 엄마”를 옹알거리며 걷기 연습을 이어가 함박미소를 유발한다. 특히 하루가 아빠의 손을 잡고 발 맞춰 한걸음씩 내딛자 심형탁은 “우리 하루가 걷는다”라며 입을 틀어막고 감격한다.

심형탁은 하루의 첫 걸음마 성공을 위해 비장의 무기를 장착한다. 잠자리채에 떡 뻥을 넣고 하루를 유혹한다. 벌떡 일어난 하루는 ‘떡 뻥’을 잡기 위해 한 발씩 앞으로 내딛더니 스스로의 힘으로 인생 첫 걸음마에 성공해 눈을 휘둥그레지게 한다.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