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BTS 광화문 곧 뜬다...RM, 공연 전 올린 사진 보니

양소영
입력 : 
2026-03-21 18:59:58
방탄소년단. 사진|RM 인스타그램
방탄소년단. 사진|RM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RM이 광화문 공연을 앞두고 설렘을 드러냈다.

RM은 21일 인스타그램에 “ARIRANG out now”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RM은 방탄소년단 신곡 ‘스윔(SWIM)’ 뮤직비디오 촬영 당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RM을 비롯해 방탄소년단 멤버 진, 슈가, 제이홉, 지민, 뷔, 정국이 선원 의상을 입은 채 일렬로 서 있는 모습이 담겼다. 하늘에는 무지개가 떠 있어 눈길을 끈다.

앞서 공연 리허설 도중 발목 부상을 입은 RM은 깁스 사진을 올리기도 했다.

RM은 라이브 방송에서 “무대에는 올라가 가창을 열심히 할 예정”이라며 “다 같이 열심히 준비했으니 기대해 달라. 아주 심각한 부상은 아니다”고 밝히기도 했다.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하는 방탄소년단은 전날 정규 5집 앨범 ‘아리랑’을 발매했다. 첫날에만 398만 장을 팔며 여전한 인기를 과시했다.

이날 오후 8시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BTS 컴백 라이브 : 아리랑’ 공연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해당 공연은 넷플릭스를 통해 전세계에 생중계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