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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으로 줄여”...임수향, 청담동 60평 빌라 떠나 새 집 이사

양소영
입력 : 
2026-03-21 10:00:53
임수향.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임수향.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배우 임수향이 작은 집으로 이사했다고 밝혔다.

20일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는 “우리 집을 또 소개할게요 그런데 새집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 속 임수향은 이사한 새 집을 공개했다. 그는 “드디어 이사했다. 많이 정리했다. 집을 반으로 줄였다. 미니멀리즘을 추구해보자는 취지로 이 집에 이사왔다”고 말했다.

임수향은 새 집에 맞춰 가구를 들였다며 “저의 (이전) 가구들은 다 팔았다. 이 집에 맞게 세팅했다”고 설명했다.

임수향 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임수향 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임수향 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임수향 집.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그러면서 “집이 조금 작아졌는데, 어두운 톤이 더 좁아보일 것 같아서 가구들을 최대한 한톤으로 밝은 계열로 맞췄다”고 소개했다.

또 임수향은 “옷방이 아주 작아졌다”며 드레스룸을 공개하기도 했다.

임수향은 지난해 8월 유튜브 채널을 통해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60평대 빌라에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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