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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체 뭐하는 거예요”...박신양 그림 실력에 ‘런닝맨’도 당황 왜?

양소영
입력 : 
2026-03-21 10:05:35
‘런닝맨’ 사진|SBS
‘런닝맨’ 사진|SBS

배우 겸 화가 박신양의 그림 실력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되는 SBS ‘런닝맨’에서는 탐정으로 변신한 멤버들의 고난도 추리 서바이벌 레이스가 그려진다.

이번 레이스는 실제 박신양의 개인전이 열리고 있는 세종문화회관 미술관에서 진행됐다.

‘13년 차 화가’ 박신양의 그림 실력을 엿볼 수 있는 고난도 그림 그리기 미션이 펼쳐진다. 화가로 변신한 박신양의 손끝에 모든 시선이 집중된 가운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자마자 멤버들은 “대체 뭐 하는 거예요?”라며 당혹감을 감추지 못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멤버들은 각종 꼼수를 총동원하며 박신양에게 ‘매운맛 예능’을 선보였다. 점잖게 당하기만 하는 박신양도 잠시, 이내 거리낌 없이 반칙에 가담하며 현장을 발칵 뒤집어놓았다는 후문이다.

박신양은 오히려 “반칙인 줄 몰랐다”라며 능청스러운 매력을 보여주며 완벽하게 ‘런닝맨화’ 된 모습으로 제작진마저 당황시키며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사라진 진품에 대한 단서를 획득하기 위한 런닝맨 멤버들의 몸 사리지 않는 활약도 눈길을 끈다. 물바가지를 뒤집어쓰며 사건 해결 의지를 드러내는 것은 물론, 광란의 댄스까지 불사하는 모습을 보이며 런닝맨 표 불나방 레이스의 진수를 보여줄 전망이다.

‘런닝맨’은 22일 오후 6시 10분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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