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다이아(DIA) 출신 제니(이소율)가 결혼했다.
제니는 지난 7일 모델 겸 사업가로 알려진 남자친구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축가는 함께 다이아로 활동한 예빈이 맡아 여전한 우정을 뽐냈다.
제니는 지난 2월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결혼을 발표했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와) 만난 지 6년 5개월이 흘렀어요. 그리고 올 3월, 신부가 됩니다”라며 웨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축하를 받았다.
결혼식을 마친 제니는 “바쁜 와중에도 직접 와주신 분들, 그리고 마음으로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평생 기억에 남을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행복하게 잘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제니는 2015년 걸그룹 다이아로 데뷔했다. 다이아 활동 당시에는 제니라는 예명을 사용했고, 2019년 팀 탈퇴 후에는 활동명을 본명으로 바꾸고 배우 생활을 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