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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효, 속옷 사업 언급에 울컥 “제품 좋은데…”

김소연
입력 : 
2026-03-06 11:09:58
송지효. 사진| 유튜브
송지효. 사진| 유튜브

배우 송지효가 운영 중인 속옷 사업을 언급하며 울컥하는 모습을 보였다.

송지효는 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송지효’에 ‘실버 버튼 기념 Q&A (EN)’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송지효는 “원래 실버 버튼은 50만 구독일 때 받는 줄 알았다”며 구독자 10만 명 달성 기념으로 받은 실버 버튼을 언박싱했다. 그는 “너무 멋지다. 100만까지 재밌는 것들도 하고 이야기도 많이 하겠다”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에 대해서는 “소통”이라며 “나를 좀 더 자연스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라 시작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다른 유튜브는) 동물 영상을 많이 본다. 가장 많이 검색하는 건 ‘트루 크라임’이다. 김복준 선생님이 이상형이다. 만나고 싶은데 나중에 게스트로 모실 것”이라고 팬심을 드러내기도했다.

즐겁게 이야기를 이어가던 중 운영 중인 속옷 사업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자 분위기가 가라앉았다. 그는 “지금 말하면 울 수도 있다”면서 “제품은 좋은데 사람들이 많이 모르는 것 같아서 슬프다”고 털어놨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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