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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하 아들, ‘키 193cm’ 모델급 비주얼…오은영 “정말 잘생겼다”

이다겸
입력 : 
2026-03-06 11:25:55
오은영, 김주하. 사진l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오은영, 김주하. 사진l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오은영이 방송인 김주하 아들의 모델급 비주얼을 언급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는 ‘드디어 만났다. 김주하가 오은영에게 고마워하는 이유 (최초 고백 · 아이들 근황)’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오은영은 김주하의 첫째 아들이 최근 대학에 합격한 것을 축하했고, 김주하는 10년 동안 야구를 하면서 좌절만 하던 아들이 공부를 해 좋은 결과를 낸 것을 자랑스러워했다.

김주하 아들은 외모도 훈훈한 것으로 전해졌다. 오은영은이“이모인 내가 봐도 객관적으로 잘생겼다. 모델 시켜도 된다고 했을 정도”라고 하자, 김주하는 “키는 크다. 193cm다. 아르바이트를 해서 학비에 도움이 되라고 모델 학원에 등록시켜줬다”라고 밝혔다.

김주하는 지난 2004년 10월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자녀 둘을 뒀다. 그러나 2013년 전 남편의 외도와 폭행 등을 이유로 이혼소송을 제기했고, 2016년 이혼이 확정됐다.

당시 재판부는 혼인 파탄의 주된 책임이 전남편에게 있음을 인정하면서도, 재산 형성 기여도를 고려해 김주하 명의 재산 27억원 중 10억여원을 전남편에게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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