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이지혜 남편 문재완, 결국 위고비로 다이어트 시작 “스스로 못 빼서 주사 도움”

지승훈
입력 : 
2026-03-06 11:22:50
이지혜와 문재완. 사진ㅣ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이지혜와 문재완. 사진ㅣ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 캡처

가수 겸 방송인 이지혜의 남편 문재완 씨가 비만 치료제 위고비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밉지않은 관종언니’에는 ‘이지혜 아이들에게 꼭 가르치는 한 가지는?(자식 농사 성공)’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지혜는 “남편이 먼저 여행 가자고 제안했다. 우리 남편이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스스로 못 빼서 주사의 도움을 받기로 했다”며 위고비를 시작했다고 알렸다.

이어 “다이어트 첫째날이고, 추후에 위고비 효과를 알려드리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날 가족은 리조트 내 식당을 방문해 식사를 시작했다. 여기서 문재완 씨는 “위고비를 안 맞았으면 다 먹었을 거다. 위고비를 맞았기 때문에 천천히 생각하면서 음미하면서 먹게 된다”라고 변화된 모습을 설명했다.

한편 이지혜는 지난 2017년 세무사 문재완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