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연희가 여행 중인 근황을 전했다.
이연희는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희는 레드 컬러의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채 여행에 나선 모습이다.
특히 유모차를 끄는 이연희의 손에 아이의 물병이 달려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황승언은 이연희의 게시글에 “앞에 두 장은 영락없이 대학생인데 마지막 장에 손에 든 것이 쉽지 않은 여행임을 직감하게 해준다”는 댓글과 웃으며 우는 이모지를 달기도 했다.
이연희는 2020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올해 2월부터 5월까지 연극 ‘꽃의 비밀’에 모니카 역으로 무대에 오르기도 했다.
[김미지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