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소녀시대 효연이 발리에서 휴양을 즐기는 근황을 공개했다.
효연은 생일이었던 지난 22일 SNS에 “발리 바이브”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효연이 발리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효연은 비키니를 입고 선베드에 앉아서 따뜻한 발리의 날씨를 즐기거나, 수영을 하며 여유로운 시간을 만끽했다.
특히 스트라이프 무늬의 비키니를 입고 리조트 내에 있는 불상 앞에서 똑같은 포즈를 취하며 명상을 하는 듯한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긴 시간 걸그룹 활동을 이어오면서 관리한 탄탄한 몸매가 인상적이다.
팬들은 이날 생일을 맞은 효연을 축하하면서 “즐거운 하루 됐나”, “행복하길 바란다”, “즐거운 휴가 되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