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중훈이 세 자녀를 공개했다.
1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는 한국 영화의 대가 박중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신동엽은 “자녀들이 비슷한 길을 걸을 줄 알았는데 아니더라”며 박중훈의 삼남매를 언급했다.
박중훈의 첫째 아들은 AI 교육컨설턴트, 둘째 딸은 IT 디자이너, 셋째 딸은 캘리포니아 대학교를 졸업했다고. 이어서 삼남매의 사진이 나오자 모벤져스는 “작품들 잘 만들었네”라며 감탄했다.
박중훈은 첫째 아들이 아프리카 남수단으로 파병을 갔을 때를 회상하며 “아이들이 하자는 대로 하는 편이라서 의견을 받아들였다”고 말했다.
‘미운 우리 새끼’는 일요일 오후 9시 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