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천우희가 한예리, 이연과 클럽을 찾은 일화를 공개했다.
10일 유튜브 채널 ‘나래식’에는 송중기, 천우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천우희는 한예리, 이연과 ‘스우파’ 방청 후 삐뚤어지고 싶고, 놀고 싶은 마음에 바에 갔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천우희는 “6시, 7시 정도에 밥을 먹고 9시에 (바에) 갔다. 사람이 없어서 춤을 출 수 없겠다고 생각했다. 사람이 찰 때까지 긴장감을 낮추기 위해 술을 마셨다”고 말했다.
이어 “한 12시쯤에 너무 졸렸다. 너무 피곤하고 너무 졸려서 헤어지면서 다음에는 낮에 자고 기력 보충한 다음에 나가자고 했다”고 덧붙였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