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싱모델 유다연(39)과 ‘돌싱글즈3’ 출연자 한정민(36)이 뒤늦은 결혼식을 올린다.
유다연과 한정민은 5일 서울 모처에서 가족 및 지인들의 축복 속에 웨딩마치를 울린다.
이들은 지난해 7월 혼인신고를 한 법적 부부로, 같은 해 9월 딸을 얻었다. 결혼식에서는 딸의 돌잔치까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인플루언서 모임에서 만나 편한 누나, 동생 사이로 지내다가 연애를 시작해 결혼까지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1987년생인 유다연은 레이싱모델 출신으로 다수의 방송과 유튜브 채널에 출연하고 있다. 유다연보다 3살 연하인 한정민은 지난 2022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3’를 통해 얼굴을 알렸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