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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환장 기안장’ 기안84 “집 마감 쫓기듯 그려...넷플서 진짜 만들 줄 몰라”

양소영
입력 : 
2025-04-15 11:33:19
기안84. 사진|강영국 기자
기안84. 사진|강영국 기자

기안84가 ‘대환장 기안장’의 뜨거운 반응에 소감을 밝혔다.

15일 오전 서울 동대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넷플릭스 예능 ‘대환장 기안장’ 파트2 절찬리 영업 중 간담회가 열렸다. 기안84, BTS 진, 지예은, 정효민 이소민 황윤서 PD가 참석했다.

기안84는 “나이스 미츄”라며 해외 팬에 인사를 건네며 “오늘 두번째 영업을 시작한다. 많이 봐달라”고 말했다.

기안84는 “PD님이 ‘효리네민박’을 연출했다는 말을 듣고 우리는 달라야 되지 않겠나. 예전부터 생각한게 모든 숙박 업체는 편하게 쉬다 가니까 우리는 최대한 불편하게 만들면 여러가지가 나오지 않을까 싶어서 최대한 불편하면서도 그 안에서 낭만을 만들면 어떨까 고민했다”고 이야기했다.

그러면서 “계속 집이 안 그려져서 고민했는데 마감 쫓기든 마지막에 나왔다. 넷플릭스에서 그 집을 진짜 만들지는 몰랐다”고 덧붙였다.

9부작으로 제작된 ‘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기상천외한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지난 8일 1~3회가 공개됐다. 15일 오후 4~6회가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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