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이웃집 백만장자’ 조나단 “돈에 가치 두지 않았는데…생각하게 돼”

김소연
입력 : 
2025-04-08 10:56:42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조나단. 사진| 강영국 기자
‘이웃집 백만장자’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조나단. 사진| 강영국 기자

방송인 조나단이 부자들과 만나면서 돈에 대해 재고하게 됐다고 밝혔다.

8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는 EBS, E채널 예능프로그램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서장훈, 조나단, 김민지 PD, 박소현 PD가 참석했다.

오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되는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이하 ‘이웃집 백만장자’)는 2조 거인 서장훈이 부와 성공을 일군 ‘진짜 부자’를 찾아가 그들의 비결을 탐구하는 프로그램이다.

조나단은 “저는 돈을 보면 ‘어디다 쓰지?’했다. 그런데 부자들을 보면 돈에 대한 가치를 두고 밀당도 하는 분도 계시고, 가치에 진지하게 고민하는 분들 많더라”며 “그렇게 생각을 해야 젊을 때 돈을 쓰는게 좀 달라지겠구나 생각을 많이 하게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돈에 가치를 많이 두진 않았었는데, (‘이웃집 백만장자’를 통해) 매번 생각하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됐다”고 덧붙였다.

조나단은 또 “(부자들과) 대화할 때 필기를 많이 했는데 그걸 적용하려는 습관이 생겼다”고 말해 부자들이 어떤 팁을 공개할지 궁금증을 높였다.

‘이웃집 백만장자’는 9일 오후 9시 55분 첫 방송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