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예약 폭주’ 최강록 식당 돌연 폐업…“방송활동 때문 아냐”

진향희
입력 : 
2025-02-13 16:09:02
수정 : 
2025-02-13 16:10:14
최강록. 사진 ㅣJTBC
최강록. 사진 ㅣJTBC

최강록 셰프가 운영하는 식당네오가 지난해 12월 폐업했다.

예약자 2만명이 몰리는 등 큰 사랑을 받아왔던 식당이 갑작스레 폐업하자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으나, “방송활동이나 임대료 문제 등은 아니다”는 입장을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최강록 셰프가 새로운 가게를 오픈할 계획이라는 얘기도 들린다.

최강록 셰프는 2013년 올리브 ‘마스터 셰프 코리아’ 시즌2 우승자로 당시 “근데 이제 바질을 곁들인” 등의 독특한 화법을 선보이며 온라인상에서 밈을 생성하는 등 인기를 끌었다. 넷플릭스 요리 경연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요리 계급 전쟁’에서도 “나야, 들기름”이라는 어록으로 주목받았다.

현재 JTBC 예능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 중인 가운데, 오는 22일부터는 넷플릭스 요리 토크쇼 ‘주관식당’으로 시청자를 만난다.

‘주관식당’은 최강록 셰프와 유튜버 문상훈이 정해진 메뉴 없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주관식 요리를 만드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새로운 게스트가 손님으로 출연한다. 베일에 가려진 손님의 개성과 사연이 담긴 주관식 주문서를 받은 식당 주인 최강록이 요리에 진심을 담는다.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