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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kg라고?”…랄랄, 6kg 뺐는데도 안 믿기는 비주얼

김승혜
입력 : 
2026-06-15 07:01:20

방송인 랄랄이 “3개월동안 6kg 뺐는데 70kg야 ·.·”라는 한 줄과 함께 공개한 셀카가 시선을 끌었다. 감량 소식보다 현재 몸무게를 직접 적어 넣은 문장에 반응이 모이면서다.

14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붉은색 셔츠와 핑크색 이너를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차 안에서 자연스럽게 미소를 짓는 모습부터 윙크를 하거나 볼을 부풀린 표정까지 다양한 셀카를 남겼는데, 사진과 함께 “3개월동안 6kg 뺐는데 70kg야 ·.·”라는 글을 덧붙였다.

랄랄이 공개한 셀카가 시선을 끌었다.사진=랄랄 SNS
랄랄이 공개한 셀카가 시선을 끌었다.사진=랄랄 SNS
사진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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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개월 동안 6kg을 감량했다는 사실도 눈길을 끌었지만 댓글창에서는 “70kg이라고?”, “어디가 70kg이냐”, “전혀 그렇게 안 보인다”, “6kg 뺐는데도 70kg이라니 놀랍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체중 변화보다 또렷한 이목구비와 짧은 단발 스타일, 밝은 표정에 먼저 시선이 쏠렸고, 오히려 몸무게를 솔직하게 공개한 한 줄이 더 큰 화제를 만들었다.

특히 감량 결과만 전한 것이 아니라 현재 체중까지 그대로 적어 넣은 점이 눈길을 끌었다. 숫자는 담담했지만 반응은 달랐다. “70kg으로 안 보인다”, “몸무게 듣고 더 놀랐다”, “티가 안 난다”는 댓글이 이어지며 사진과 숫자를 함께 두고 이야기가 오갔다.

현재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 MC로 활약 중인 랄랄은 SNS와 유튜브를 통해 일상과 육아 근황을 꾸준히 공유하고 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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