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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X’ 김지원, 응급실 침대 위 피투성이 포착

신영은
입력 : 
2026-10-16 08:54:00
사진ㅣSBS
사진ㅣSBS

김지원이 응급실에서 피투성이로 포착돼 그 배경에 이목이 쏠린다.

16일 SBS 새 금토드라마 ‘닥터X : 하얀 마피아의 시대’(제작 스튜디오S, 스튜디오드래곤, 하이지음스튜디오/이하 ‘닥터X’) 측은 긴박한 응급실 현장 스틸을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공개된 스틸 속 계수정(김지원 분)은 피투성이가 된 채 미동 없이 응급실 침대에 누워 있다. 피로 흠뻑 젖은 옷이 심상치 않은 상황을 암시하는 가운데, 그 옆에서 다급히 응급 처치를 시행하는 응급의학과 김성진(허준석 분)의 모습과 패닉 상태에 빠진 인턴 박태경(김우석 분)의 표정이 이어져 긴박감을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병원장 부승권(손현주 분)이 계수정을 찾아온 모습이 포착돼 놀라움을 자아낸다. 과연 계수정이 피투성이로 응급실에 실려온 이유는 무엇일지, 병원장까지 출두하게 한 초 응급 사태의 전말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닥터X’는 실패도, 타협도 모르는 천재적인 수술 실력으로 거대한 부조리를 깨부수는 ‘수술방의 미친 계’, 닥터X ‘계수정’의 활약을 그린 사이다 메디컬 느와르다.

‘닥터X’ 3회는 16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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