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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많은 女와 잘 지냈다고” 윤택 ‘미남 자연인’ 근황 폭소 (‘데이앤나잇’)

서예지
입력 : 
2026-10-10 23:38:38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 사진|MBN

윤택이 ‘나는 자연인이다’에서 수려한 외모로 큰 화제가 됐던 미남 자연인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자연인의 친구들 이승윤과 윤택이 출연해 그동안 하지 못했던 속마음을 꺼냈다.

이날 방송에서 윤택은 가장 인상 깊었던 자연인 2위로 미남 자연인을 언급했다. 자료화면 속 자연인은 근육질 몸매와 야성미 넘치는 매력을 자랑. 김주하는 “저분 소개해달라고 연락 많이 왔다고 하더라. 캐나다에서도 연락이 왔다고 하더라”고 물었다. 이에 윤택은 “엄청나게 왔다. 저한테도 연락이 왔다. 일단 만나보고 싶다고. 외국에서도 연락이 오고 그 뒤에도 저랑 막 통화도 하고 그랬다. 그런데 돈 많은 한 여성분이 오셔서 잘 지냈다고 하더라”며 의미심장한 말을 꺼내 웃음을 자아냈다.

조째즈는 “아 고생을 한 게 아니라 사이좋게 지냈군요”라며 폭소했다.

이승윤이 “지금은 (산에서) 내려오신 거 아니냐. 저택에서 살고 계신 거 아니냐”고 묻자 문세윤도 “근황이 궁금하다”며 미남 자연인의 오늘날 근황을 물었다.

한편, 지난 2014년 방영된 ‘나는 자연인이다’ 98회에 출연한 ‘미남 자연인’ 장병태 씨는 당시 탄탄한 근육질 몸매와 수려한 외모로 큰 화제를 모았다.

이승윤과 윤택은 2012년부터 현재까지 15년째 MBN 장수 교양·예능 프로그램 ‘나는 자연인이다’에 출연 중이다.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은 토요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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