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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영탁 “임영웅은 축구 1티어, 장민호는 개발”

신영은
입력 : 
2026-10-02 08:49:12
사진ㅣKBS
사진ㅣKBS

가수 영탁이 임영웅과 장민호의 축구 실력을 폭로한다.

4일 방송되는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연출 최승희/이하 ‘사당귀’)에는 가수 영탁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와 거침없는 입담을 선보인다.

엔플라잉 이승협이 “80세까지 지금 멤버들과 함께 밴드를 하고 싶다”라고 바람을 내비치자, 영탁이 이에 깊이 공감하며 맞장구를 친다. 이어 영탁은 “나도 80세까지 현역으로 노래하겠다”라고 다짐하며 의욕을 활활 불태운다.

영탁은 절친한 임영웅, 장민호와의 축구 실력 갭 차이를 폭로해 폭소를 자아낸다. 영탁은 “자주 만나 함께 운동하는데 영웅이가 1티어로 제일 잘한다. 나는 40대 중 잘하는 편”이라며 은근한 자신감을 드러내더니, “민호 형은 개발”이라고 망설임 없는 돌직구를 날린다.

이날 방송에서는 ‘사당귀’ 최초로 병원장 보스인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장 이성진 보스가 출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성진 보스는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의 수장으로 35개 진료과, 2,112명의 의료진을 이끄는 ‘보스 중의 보스’이자, 망막박리 분야의 안과 명의. ‘사당귀’를 통해 대한민국에 단 35명뿐인 안과 명의인 이성진 보스의 실제 안과 수술 장면은 물론, 종합병원장의 24시간 리얼 라이프가 낱낱이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이 치솟는다.

‘사당귀’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4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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