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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박진영 ‘100일의 거짓말’ 미리 만난다…10월 3일 스페셜 방송

신영은
입력 : 
2026-09-22 11:09:29
사진ㅣtvN
사진ㅣtvN

‘100일의 거짓말’이 스페셜 방송으로 먼저 시청자들을 찾아온다.

23일 tvN에 따르면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낭만크루)이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두고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를 선보인다.

이날 공개된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 포스터와 1차 예고 영상은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의 등장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드라마 세트장을 뒤덮은 비명과 아찔한 순간들이 호기심을 자극한다. ‘조선총독부에 숨겨진 비밀문서를 찾아라’라는 비밀 지령을 받고, ‘도망치고, 숨고, 놀라며’ 미션에 임하는 배우들의 과몰입 모드도 흥미롭다. 과연 이들이 마주한 비밀문서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해진다.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에서는 ‘100일의 거짓말’의 배우들이 직접 작품과 캐릭터를 소개하며, 유쾌한 케미스트리와 끈끈한 팀워크를 함께 선보인다. 실제 세트장을 배경으로 드라마의 세계관을 자연스레 녹여내며 첫 방송을 향한 기다림에 불을 지필 예정이다. ‘100일의 거짓말’의 주역 김유정, 박진영, 김현주, 이무생, 진선규와 방송인 탁재훈, 김종민이 MC로 출연한다.

‘100일의 거짓말’은 밀정이 된 경성 최고의 소매치기와 조선총독부의 엘리트 통역관이 적의 심장부에서 마주하며 벌어지는 100일간의 첩보 로맨스다.

스페셜 방송 ‘100일의 거짓말: 비밀문서’은 오는 10월 3일 토요일 오후 10시 30분에 tvN에서 방송된다. tvN 20주년 특별기획 새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은 오는 10월 10일 토요일 오후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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