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다감이 첫 아이를 품에 안았다.
22일 한다감 측에 따르면 그는 이날 오후 7시를 넘겨 아들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한 상태로, 한다감은 현재 가족들의 보살핌을 받으며 안정을 취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앞서 한다감의 임신 소식은 지난 4월 알려졌다. 40대 중반이라는 나이에 전해진 임신 소식에 대중의 관심이 이어졌으며, 한다감은 당시 자신의 임신을 두고 스스로를 “연예계 최고령 산모”라고 표현하며 기쁨을 나타내기도 했다.
1980년 9월생인 한다감은 올해 만 46세다. 그는 2020년 1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이번 출산으로 결혼 6년 만에 부모가 됐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