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o to news

detail

“인류 중 가장 작은 듯” 넉살, 김시아 머리 크기에 경악 (‘놀토’)

서예지
입력 : 
2026-09-05 21:31:15
수정 : 
2026-09-05 21:31:35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놀라운 토요일’ . 사진ltvN

넉살이 김시아의 머리 크기에 경악했다.

5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이하 ‘놀토’)에는 영화 ‘비광’의 주역 류승룡과 김시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붐은 류승룡을 “4천만 배우”라고 소개하며 “미소가 더 인자해지고 더 4천만 같다. 놀토 또 나오니까 어떠시냐”고 물었다. 이에 류승룡은 “고향에 온 것 같다. 여유가 생겼다. 우리 시아 배우는 밖에서 엄청나게 긴장하는데 저는 이제 다 아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붐이 김시아를 “차세대 주역이 될 연기 천재”라고 소개하자 김시아는 자리에서 일어나 90도로 인사했다. 그러면서 “텔레비전에서 보던 분들과 나란히 앉아서 너무 행복하다. 재밌게 잘 즐기다 가겠다”며 긴장한 모습을 보였다.

김시아 옆에 앉은 넉살은 “얼굴이... 제가 본 인류 중 제일 작다. 이렇게 작을 수가 있나? 말이 안 된다”며 놀랐다. 신동엽은 “또 승룡이 옆에 있으니까”라며 절친을 놀려 웃음을 안겼다

류승룡과 김시아가 출연하는 영화 ‘비광’은 화려한 삶을 살던 톱스타 부부가 한순간에 추락한 후, 충격적인 사건에 휘말린 딸을 구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진실을 파헤치는 묵직한 가족 이야기를 담고 있다.

‘놀라운 토요일’은 매주 토요일 오후 7시 40분에 방송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