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김지민이 ‘불꽃축제 명당’ 신혼집을 자랑했다.
김지민은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전야제를 이렇게 본식처럼 한다고? 한화 스케일!!!”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지민의 신혼집 창문에서 보이는 화려한 불꽃의 모습이 담겼다. 매년 불꽃축제를 앞두고 좋은 자리를 차지하기 위한 경쟁이 치열한 가운데, 김지민 신혼집의 ‘불꽃놀이 명당 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김지민은 지난해 7월 김준호와 결혼해 서울 용산구 이촌동에 있는 203㎡ (77평형) 한강뷰 아파트에 신접살림을 차렸다. 최근에는 김지민이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