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상순의 라디오 공백이 길어지면서 청취자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5일 방송된 MBC FM4U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에서는 이상순 대신 스페셜 DJ 가수 토마스 쿡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상순은 지난달 26일까지 정상적으로 생방송을 진행했다. 하지만 27일과 28일 자리를 비운데 이어 30일부터 이날까지 DJ석에 복귀하지 않았다.
26일 전한 ‘컨디션 난조’ 외에 제작진 측의 추가 공지가 이뤄지지 않으면서 청취자들은 걱정을 드러냈다.
프로그램 청취자 게시판에는 “순디는 언제 돌아오나”, “많이 아픈 건 아닌지 걱정된다”, “근황 좀 전해 달라” 등의 글이 올라오고 있다.
한편 이상순은 2013년 가수 이효리와 결혼했다. 그는 지난 2024년 11월부터 ‘완벽한 하루 이상순입니다’ DJ로 활약 중이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