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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지승현 노래 듣다 녹음 중단 선언 (편스토랑)

신영은
입력 : 
2026-08-05 17:11:18
사진ㅣKBS
사진ㅣKBS

‘신상출시 편스토랑’ 지승현의 노래를 들은 영탁이 녹음 중단을 선언한다.

6일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5도2촌’ 로망을 실현 중인 카리스마 배우 지승현의 도시 라이프가 공개된다.

지승현이 향한 곳은 녹음실이었다. 지난 방송에서 지승현은 절친한 후배 영탁에게 자신이 쓴 ‘고된떡볶이’ 가사를 들려줬다. 이에 영탁이 즉석에서 멜로디를 붙이며 “이러다 진짜 신곡 내는 거 아니야?”라는 주변의 관심을 모았다. 실제로 ‘고된떡볶이’의 정식 녹음이 성사된 것. 본업이 배우인 지승현은 첫 녹음을 앞두고 긴장감을 감추지 못했다.

프로듀서 영탁의 손길로 새롭게 탄생한 ‘고된떡볶이’는 흥 넘치는 멜로디로 모두를 사로잡았다. 하지만 지승현의 노래가 시작되자 영탁의 표정이 급변했다. 급기야 영탁이 녹음 중단을 선언하기도. 이에 영탁의 절친인 붐 지배인은 “내가 잘 아는데 지금 엄청 심각한 표정이다”라며 불안감을 드러냈다.

지승현은 2008년 영화 ‘거위의 꿈’으로 데뷔한 이후 드라마 ‘고려 거란 전쟁’ ‘굿파트너’ ‘단죄’ 등에 출연하며 인지도를 쌓았다.

‘편스토랑’은 6일 목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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