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송중기가 드라마 촬영 중 근황을 전했다.
송중기는 4일 인스타그램에 “에너지 풀충전. 항상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송중기는 팬들이 드라마 촬영장으로 보낸 식사를 즐기고 있다. 흰 색 니트를 입은 송중기는 변함없는 동안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너무 잘생겼어” “40살이라고 믿을 수가 없어요” “빈센조” 등의 반응을 보였다.
송중기는 지난 2023년 영국 배우 출신 케이티 루이스 사운더스와 재혼했다. 슬하에 아들과 딸이 있다.
송중기는 내년 방송 예정인 KBS2 토일 미니시리즈 ‘러브 클라우드’를 촬영 중이다.
‘러브 클라우드’는 헤어진 연인의 마음이 날씨로 보이는 항공관제사 강우주(송중기 분)와 날씨를 조종하는 구름의 저주에 걸린 파일럿 안하늬(박지현 분)의 천재지변 로맨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