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수가 김지훈과 비주얼 케미를 뽐냈다.
김혜수는 3일 인스타그램에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쿠팡플레이 금 오후 8시”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극 중 부부로 호흡을 맞춘 김혜수 김지훈이 손을 꼭 잡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혜수는 화려한 패턴의 의상을, 김지훈은 블랙 트레이닝복을 자연스럽게 소화하고 있다.
김혜수와 김지훈이 촬영장에서 아역 배우와 침대에 누워 있는 모습도 포착됐다. 두 사람이 이창희 감독 앞에서 양 손을 잡고 하트를 만들며 체조 동작을 하는 모습도 눈길을 끈다.
이를 본 팬들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니라 두 분의 미모가 문제네요” “너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김혜수와 김지훈은 지난달 31일 베일을 벗은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에 출연 중이다.
이 작품은 행복한 가정을 팔아온 인기 인플루언서 부부와 진흙탕 이혼 소송 중인 이웃집 의사 부부가 불륜조차 하찮아지는 감당 불가한 비밀로 얽히면서 폭주하는 연쇄 추돌 블랙 코미디를 그린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