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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훈, ‘금타는 금요일’ 새 MC 발탁…역대 ‘미스&미스터트롯’ 진 모인다

김소연
입력 : 
2026-08-05 11:45:10
‘금타는 금요일’. 사진|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사진| TV조선

가수 안성훈이 ‘금타는 금요일’ 새 MC로 합류한다.

오는 7일 오후 10시 방영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금타는 금요일’은 챕터3의 서막이 오른다.

스페셜 MC로 활약했던 이특에 이어 ‘미스터트롯2’ 진(眞) 출신 안성훈이 MC로 전격 합류할 예정이다. 이에 ‘미스&미스터트롯’ 역대 진(眞) 출신인 양지은, 안성훈, 정서주, 김용빈까지 총 4명이 한자리에 모이게 됐다.

안성훈은 최근 ‘미스트롯 포유’ MC를 맡아 안정적인 진행은 물론, 특유의 재치 있는 입담과 뛰어난 예능감까지 인정받으며 진행자로서의 역량을 입증했다.

무엇보다 안성훈은 무대에 서는 가수의 마음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는 동료의 시선으로 ‘금타는 금요일’ 멤버들과 자연스럽게 호흡하며 프로그램의 몰입감을 끌어올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베테랑 MC 김성주와 선보일 찰떡 호흡 역시 이번 챕터3의 빼놓을 수 없는 관전 포인트다.

이와 관련 ‘금타는 금요일’ 제작진은 “안성훈은 음악을 바라보는 섬세한 시선과 풍부한 무대 경험을 바탕으로 ‘금타는 금요일’만의 매력을 배가시킬 적임자”라며 “챕터3를 더욱 유쾌하고 생동감 있게 이끌어갈 안성훈의 활약을 기대해 달라”고 말했다.

‘금타는 금요일’은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시청자와 만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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