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상출시 편스토랑’ 손태진과 아버지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공개된다.
29일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손태진이 출연한다.
앞서 손태진은 ‘편스토랑’을 통해 생애 첫 독립 하우스와 함께 다채로운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무엇보다 눈 뜨자마자 국제뉴스부터 체크하고 영어, 중국어, 불어 등 다양한 언어까지 유창하게 구사하는 ‘엘리트’ 면모를 보여주며 큰 화제를 모았다.
이날 방송에서 손태진은 이른 아침부터 아버지와 함께 노량진 수산시장을 찾는다. 똑 닮은 감미로운 목소리로 대화를 나누며 장을 보던 손태진 부자는 외국인 손님들과 마주치자 머뭇거림 없이 영어로 프리토킹을 시작한다.
손태진의 아버지는 “해외 생활을 45년 정도 했다”라며 “해외에서 개인 사업도 했다”라고 말했다. 손태진 역시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거주하며 영어, 중국어, 이탈리아어 등을 자연스럽게 익혔다고 밝힌다.
손태진은 2016년 JTBC ‘팬텀싱어’ 시즌1에 출연해 초대 우승팀 포르테 디콰트로의 멤버가 됐다. 이후 2022년 MBN ‘불타는 트롯맨’에 출연해 최종 우승자가 됐다.
‘신상출시 편스톨아’은 29일 금요일 ‘불금야구’ 중계가 끝나는 대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