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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결혼식 하객 1200명 초대? 웨딩 상담 (구기동 프렌즈)

신영은
입력 : 
2026-05-22 17:12:38
사진ㅣtvN ‘구기동 프렌즈’
사진ㅣtvN ‘구기동 프렌즈’

‘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이 웨딩 상담에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tvN ‘구기동 프렌즈’(연출 이세영) 7회에서 ‘87즈’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즉흥적으로 일본 도쿄 당일치기 여행을 떠난다.

일본 활동으로 현지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AP(아시아 프린스)’ 장근석은 “도쿄 여행은 2가지 방법이 있다. 혼자 가는 도쿄, 또 하나는 나랑 가는 도쿄”라고 근거 있는 자신감을 드러내 안재현과 경수진을 설레게 한다. 여행 이야기를 한 지 11시간 만에 도쿄에 입성한 이들은 장근석이 안내하는 특별한 하이엔드 코스를 즐긴다.

지난 방송에서 장근석은 벗과 함께하는 ‘벗킷리스트’로 웨딩 플래너 상담을 이야기했던 터. 최다니엘과 웨딩홀을 방문한 그는 미래의 신부에게 멋진 하루를 만들어 주고 싶은 마음에 점점 욕심이 생긴다고. 무엇보다 예상 초대 하객 수만 1200명이라고 밝혀 ‘AP’의 웨딩 상담이 궁금해진다.

이어 ‘동사친’들이 댄서 겸 안무가 카니를 구기동 하우스에 초대한다. 1986년생으로 ‘동사친’들과 또래인 카니는 MBTI, 혈액형을 주제로 대화하며 특유의 친화력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린다. 흥 많은 카니 덕분에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도 덩달아 텐션이 상승하는 반면, 안재현은 실시간으로 기가 빨려 이들의 대비된 모습이 폭소를 자아낸다.

또한 ‘동사친’들이 조회수 2,600만 회를 돌파한 카니의 초대박 밈, ‘매끈매끈 챌린지’에 도전한다. 카니를 따라 홀린 듯 춤을 추며 폭주하기 시작하는 장도연, 이다희, 경수진과 그 옆에서 안절부절못하는 안재현이 보는 재미를 더한다.

‘구기동 프렌즈’는 오랜 기간 혼자 살아온 개성 강한 동갑내기 싱글들이 한 집에서 생활하며 우리 모두의 ‘페뷸러스 라이프’을 응원하는 내숭 제로 일상 관찰 리얼리티다. 장도연, 이다희, 최다니엘, 장근석, 안재현, 경수진이 출연한다.

‘구기동 프렌즈’는 22일 오후 8시 3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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