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의 손민수가 강단둥이남매의 생후 50일 기념 사진 셀프 촬영에 도전한다.
21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연출 김영민, 이하 ‘슈돌’)는 ‘우리 집에 왜 왔니?’ 편으로 MC 김종민, 랄랄이 함께한다. 첫 등장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받은 손민수 임라라와 이들의 쌍둥이 자녀 강단남매 손강, 손단이 출격한다.
손민수가 강단남매의 생후 50일을 기념하는 셀프 촬영에 도전해 눈길을 끈다. 생후 59일차 쌍둥이 강단남매의 앙증맞고 사랑스러운 한복 비주얼이 공개돼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아들 강이는 완두콩 색의 저고리에 베이지 색의 바지 한복을 입고 동그란 눈, 또렷한 이목구비를 뽐내고, 딸 단이는 연노란색의 한복치마와 하얀 저고리를 입고 빵빵한 두 볼과 앙증맞은 입술을 자랑하고 있다. 강단남매는 모자까지 착용, 요정 같은 한복 비주얼을 완성했다.
아빠 손민수는 “아이 귀여워”라며 세팅을 마무리하고 “아빠랑 50일 사진 찍어보자”라며 열혈 사진 작가로 변신한다. 이어 “얼쑤”라고 추임새를 넣으며 연신 셔터를 누른다고. 강단남매는 잠을 자는 와중에도 앙증맞게 주먹을 쥐고 귀여운 포즈를 지어 모태 모델 포스를 뽐내 감탄을 터지게 한다.
랄랄은 “너무 쪼끄매”라며 강단남매에게 눈을 떼지 못하고 김종민은 “단이가 한복 모자까지 쓰니까 너무 예뻐요”라며 꿀 뚝뚝 눈빛을 보냈다는 후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