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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려한 날들’ 정인선 “전형성 뛰어넘는 클래식 캔디 보여드릴 것”

양소영
입력 : 
2025-08-06 15:29:24
정인선. 사진|유용석 기자
정인선. 사진|유용석 기자

정인선이 ‘화려한 날들’ 출연 소감을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신도림 더 세인트에서 KBS2 새 주말드라마 ‘화려한 날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김형석 감독과 배우 정일우, 정인선, 윤현민, 천호진, 이태란, 신수현, 손상연, 박정연이 참석했다.

정인선은 “지은호 역할을 맡았다. 카페 매니저 겸 인테리어 디자인을 한다. 일과 사랑에 직진할 줄 아는 여자. 발랄하고 털털한 캐릭터를 맞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캔디 캐릭터지만, 전형적일까 걱정하면서 감독님과 많이 이야기를 나눴다. 캔디라는 캐릭터를 정인선이라는 친구가 정말 제대로 수행해낸 적이 있나란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또 정인선은 “제 인생에 다시없을 전형적인 걸 뛰어넘는, 클래식한 캔디를 잘 해보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화려한 날들’은 ‘인간은 누구에게나 화려한 날들이 있다. 지금이든, 과거에서든, 앞으로든. 각기 다른 의미로 만나게 되는 화려한 날들에 대한 세대 공감 가족 멜로 이야기’다. 9일 오후 8시 첫방송된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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