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과 손예진 부부가 결혼 4주년을 맞았다.
손예진은 3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영원한….사랑과 우정 그사이 어디쯤”이라는 글과 함께 웨딩 화보 2장을 올려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두 사람은 2018년 영화 ‘협상’을 통해 호흡을 맞췄다. 수 차례 열애설에 휩싸였으나 이를 부인해왔다. 이후 2020년 tvN ‘사랑의 불시착’으로 재회, 이후 연인으로 발전했다.
열애를 인정한 지 1년 만인 2022년 3월 31일 서울 광장동 워커힐 호텔 애스톤 하우스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같은 해 11월 득남했다.
손예진은 넷플릭스 신규 시리즈 ‘스캔들’로 드라마 복귀를 앞두고 있다. 현빈은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로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