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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세 김홍표, 아빠됐다…“부모 나이 합쳐서 백살”

신영은
입력 : 
2026-04-02 11:04:30
김홍표. 사진ㅣ김홍표 인스타그램
김홍표. 사진ㅣ김홍표 인스타그램

배우 김홍표가 득녀했다.

1일 김홍표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4월 1일 아빠가 됐습니다. 딸아이도 아내도 건강합니다. 이제 아빠로서 시작되는 시간들에 마음 가짐이 다르네요. 응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부모 나이 합쳐서 백살입니다. (한국 나이) 준비하시는 모든분들 화이팅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홍표는 인큐베이터에 누워있는 신생아 딸 옆에서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아이를 만난 기쁨이 느껴진다.

네티즌들은 “예쁜 공주님이 태어났네요”, “4월의 꽃밭처럼 늘 행복하길 바랄게요”, “2세 탄생을 축하합니다”, “정말 예뻐요”, “건강하고 예쁘게 잘 키우세요” 등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1974년생인 김홍표는 1994년 연극배우로 첫 데뷔, 1995년 SBS 5기 공채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다. ‘전설의 고향’, ‘불멸의 이순신’, ‘아내의 유혹’, ‘임꺽정’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명품 드라마들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21년 6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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