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수근이 부친상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
6일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엔터는 “조문 관련 문의가 많아 유가족과 상의 끝에 조문을 받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 35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7일 엄수된다. 장지는 국립서울현충원이다.
앞서 소속사는 전날 “이수근의 아버님께서 금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1세”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장례 절차에 대해 가족 및 친지들과 조용치 치를 것이라고 한 바 있다.
이수근의 부친 비보에 따라 그가 출연 중인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 7일 녹화가 취소됐다.
한편 이수근은 ‘아는 형님’을 비롯해 ‘한문철의 블랙박스 리뷰’, ‘무엇이든 물어보살’ 등에 출연 중이다.
[지승훈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