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겸 배우 지예은이 물오른 미모를 뽐냈다.
지예은은 20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지예은은 흰 색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해 편안한 스타일을 뽐냈다.
지예은은 청순한 비주얼과 꽃받침 포즈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댄서 바타와 결혼을 앞두고 있는 지예은은 한층 물오른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지예은은 바타와 12월 12일 결혼식을 올린다. 두 사람은 지난해 4월 공개 열애를 시작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