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이 지예은 운전 강습 중 인내심의 한계를 느꼈다.
13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는 지예은에게 운전을 가르쳐주는 유재석이 모습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지예은이 운전 중 “오 강아지다”라고 딴짓하자 유재석은 “지금 쓸데없는 얘기 하지 말아요. 어딜 가든 예은 씨는 이 차만 신경 써요”라며 점차 평온을 잃는 모습을 보였다.
또 지예은이 갑자기 출발하자 유재석은 “지금도 액셀을 너무 급하게 밟았단 말이야. 나 지금 주먹 나갈 뻔했어”라며 인내심의 한계를 보였다.
일요일 오후 6시 15분 SBS에서 방송된다.
[서예지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