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투병 중인 그룹 크레용팝 출신 초아가 심경을 고백했다.
초아는 오는 3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남편을 공개하는 한편, 자궁경부암 진단 후 괴로웠던 심경도 밝힌다.
지난 2021년 6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한 그는 어느덧 결혼 5년 차가 됐다. 초아와 남편은 “아이를 빨리 가지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다”고 고백한다.
하지만 신혼 1년 차, 초아는 산전 검사를 받기 위해 찾아갔던 병원에서 자궁경부암 진단을 받게 됐다.
초아는 “‘아이를 못 가질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니까 사는 의미가 없는 것 같았다”며 솔직한 심경을 토로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초아의 이야기는 이날 밤 방송되는 ‘조선의 사랑꾼’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