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브브걸 민영이 ‘롤린’ 역주행의 파급력을 언급했다.
31일 방송된 KBS2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에는 브브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영지는 역주행 신화를 쓴 ‘롤린’(Rollin’)의 파급력에 대해 물었다. 민영은 “스케줄이 정말 한 개도 없다가 하루아침에 너무 바빠졌다. 당시 하루에 스케줄이 많을 때는 7~8개였다. 광고도 3개월 사이에 25개 정도 찍었다. 말도 안 되는 일이 우리에게 일어났다”고 회상했다.
정산 후 플렉스한 게 있냐는 질문에 민영은 “부모님에게 차를 선물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은지는 “플렉스라기보다는 학자금 대출을 다 갚았다”고 말했다.
한편 ‘더 시즌즈-이영지의 레인보우’는 매주 금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