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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훈→차은우, 기름 부족 사태에 숲속 낙오 위기…“불안해” (‘핀란드 셋방살이’)

이세빈
입력 : 
2025-01-17 22:26:32
‘핀란드 셋방살이’. 사진 I tvN ‘핀란드 셋방살이’ 방송 캡처
‘핀란드 셋방살이’. 사진 I tvN ‘핀란드 셋방살이’ 방송 캡처

배우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가 숲속에서 닥친 기름 부족 사태에 당황했다.

17일 방송된 tvN ‘핀란드 셋방살이’에서는 세 번째 셋방으로 이사하는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이제훈, 이동휘, 곽동연, 차은우는 세 번째 셋방으로 향했다. 차은우가 운전대를 잡고 출발한 가운데, 이제훈은 “우리 렌트하고 기름을 한 번도 안 넣었다”고 말했다. 이에 차은우는 “안 그래도 말하려고 했는데 기름이 조금 간당간당하긴 하다”고 털어놨다.

곽동연이 읍내에 있는 주유소를 기억해냈으나, 숲길을 한참 나가야 하는 상황이었다. 이동휘는 “이런 곳은 여분의 기름을 챙겨 다녀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제훈은 “기름이 없다니까 불안하긴 하다. 유독 나가는 길이 멀어 보인다”고 초조해했다.

다행히 네 사람은 기름이 떨어지기 전 주유소를 발견했다. 곽동연은 한국의 약 두 배 되는 기름값에 깜짝 놀랐다.

한편 ‘핀란드 셋방살이’는 매주 금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이세빈 스타투데이 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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