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이 ‘2024 KBS 연예대상’ 프로듀서 특별상 주인공이 됐다.
21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2024 KBS 연예대상’이 열렸다. 배우 이준, 가수 이영지 이찬원이 사회를 맡았다.
‘1박2일’ 김종민은 “귀한 상이다. ‘1박2일’은 17년째 하면서 많은 PD를 만났다. KBS 들어가면 모르는 PD가 없다. 고생 정말 많이 한다. 저를 오랫동안 하게 해줘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대상보다 훨씬 더 좋다. 너무 감사하”며 “2025년 행복하세요”라고 인사했다.
올해 대상 후보는 ‘싱크로유’ 유재석, ‘사장님 귀는 당나귀귀’ 전현무,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 ‘불후의 명곡’ ‘신상출시 편스토랑’ 이찬원, ‘1박2일’ 시즌4 김종민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