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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kg’ 임지연, 성시경과 고기 12인분 먹방…“아직 배 안 불러”

이다겸
입력 : 
2026-05-15 22:02:44
임지연, 성시경. 사진l유튜브 채널 ‘성시경’
임지연, 성시경. 사진l유튜브 채널 ‘성시경’

배우 임지연이 대식가 면모를 뽐냈다.

15일 성시경의 유튜브 채널 ‘성시경’에는 임지연 편 ‘먹을텐데’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성시경은 임지연의 마른 몸매에 깜짝 놀랐고, 임지연은 “2, 3일 동안 다이어트를 했다. 제작발표회를 한다고 조금 뺐더니 배고프다. 얼른 먹고 싶다”라고 말했다.

이후 두 사람은 고기를 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성시경은 “저번에 촬영 끝나고 배가 엄청 불렀는데, (임지연은) 반 좀 넘게 찼다고 하더라”라고 임지연의 먹성을 언급하기도 했다.

폭풍 먹방을 펼치는 두 사람의 모습에 고깃집 사장님은 “12인분 드셨다”며 놀라워했다. 이에 성시경은 “아직 배가 안 부르다”라고 했고, 임지연 역시 “저도 그렇다. 탄수화물이 안 들어가서 그런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한편 임지연은 프로필상 키 166cm에 몸무게는 48kg으로 알려져있다.

[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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